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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Culture Flipper is a localization expert group focused on brand experience. Our journey begins with translation, transcending language and culture barriers to deliver a vivid customer experience. Every facet of text is tended to by a team of experts, linking it across the spectrum of communication. From one to infinity, witness your world expand with us by your side.
Culture Flipper is a group of digital nomads dedicated to pushing boundaries and exploring the uncharted. Based in North America, Asia, Latin America and Europe, we are a communication hub that truly understands the values and delights of local culture. The world never stands still with Culture Flipper; our minds are in tune with it, and there is joy in that cadence. By matching pace, or at other times, outpacing, Culture Flipper intends to move with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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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컬처플리퍼는 브랜드 경험에 주력하는 현지화 전문가 그룹입니다. 번역에서 출발해 언어를 넘어 생생한 사용자 경험을 전합니다. 단 하나의 문장을 바꾸기 위해 수많은 현지 전문가가 함께하며 수많은 색채를 빚어냅니다. 1에서 무한대로, 컬처플리퍼와 함께 당신의 세계가 확장됩니다.
컬처플리퍼는 끊임없이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영역을 탐구하는 디지털 노마드 그룹입니다. 컬처플리퍼는 북미와 아시아, 중남미, 유럽 등을 기반으로, 그 모든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며 또 다른 문화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컬처플리퍼에게 세상은 언제나 변화하는 곳입니다. 그러하기에 재미있는 곳입니다. 때로는 변화에 발맞추고 때로는 변화를 선도하며, 컬처플리퍼는 세상과 더불어 나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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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do
A. We decode.
At Culture Flipper, we decode cultural context through rapid, small-scale UX studies in each target market—helping clients prioritize which features and parts of a product, app, or website to localize first. We complete the loop with post-localization evaluations—seeing how local users actually respond, what feels intuitive, and what can be refined to create an even smoother experience. The outcome: products that not only work, but truly resonate in your new market.B. We transcreate.
We take content from diverse sources and recreate it in the target language. This is performed by our seasoned staff who have extensive experience and expertise in copywriting, journalism, consumer research, and marketing. They apply their knowledge in transcreating advertising copy, press releases, titles, and user interface (UI/UX).C. We localize.
We go beyond simple direct translation—we analyze the target audience to achieve creative localization. We accurately and effectively preserve the creative intent of our clients while applying the proper cultural context in our working languages, which include English, Korean, Chinese (Mandarin, Cantonese, Taiwanese), Japanese, Thai, Vietnamese, and Russian.D. We design.
Images speak to consumers before words do. The success of content localization and globalization heavily depends upon the appropriate image assets—especially the right typography. Culture Flipper maximizes the effectiveness of marketing through our thoughtful design choices. -
What we do
A. 디코딩합니다.
정교하고 전문적인 시장 조사와 사용자 경험 평가를 통해 문화적 맥락을 디코딩합니다. 컬처플리퍼의 전문 영역인 현지화의 첫 번째 단계이기도 합니다.
컬처플리퍼는 진입하고자 하는 타깃 시장에서 현지인 사용자 그룹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신속하게 UX 평가 및 조사를 진행해 프로덕트·앱·웹사이트의 어떤 기능과 요소를 먼저 현지화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명확히 파악합니다. 또한 현지화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사용자 반응을 평가해, 무엇이 직관적인 경험으로 이어졌는지, 현지화 단계에서 어떻게 더 개선하면 좋을지를 현지 사용자로부터 직접 경청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더 매끄럽고 직관적인 경험을 완성하며, 새로운 시장에서 그 나라 현지인이 깊이 공감하고 몰입하는 경험을 만들어냅니다.B. 창조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타깃 언어로 재창조합니다. 탄탄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카피라이팅과 저널리즘, 소비자 연구, 마케팅 인력이 광고 카피와 보도 자료, 타이틀, UI 메뉴 이름 등을 최선의 형태로 다시 써냅니다.C. 현지화합니다.
타깃 오디언스를 분석해 단순한 번역을 뛰어넘은 창조적 현지화를 추구합니다. 영어, 한국어, 중국어(북경어, 광둥어, 대만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고객이 의도한 콘셉트를 정확하고 효과적인 형태로 되살립니다.D. 디자인합니다.
이미지는 언어보다 한 걸음 먼저 소비자의 마음에 다가갑니다. 그러므로 모든 콘텐츠의 현지화와 세계화는 적절한 이미지, 특히 타이포그래피와 함께해야만 진정한 성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컬처플리퍼는 마케팅의 효과와 가치를 극대화할 디자인을 구현합니다.